2022년 8월 시야 기록 아래의 글은 제30회 전태일문학상 르포부문 수상작입니다. 도서출판 사회평론 에서 으로 발간 하였습니다. 구조고도화와 팹리스가 부르는 공장의 미래는 "KEC가 2010년 노조를 파괴하려고 했다고 알고 있잖아요. 2009년 쌍용자동차도 노조파괴를 시도 했고, 2010년에는 경주 발레오만도를
2022년 8월 시야 기록 아래의 글은 제30회 전태일문학상 르포부문 수상작입니다. 도서출판 사회평론 에서 으로 발간 하였습니다. 더 이상 뺏기지 않는 조직화, 조합원들의 구전활동 "2012년 어용노조(KEC 새 노조)의 첫 교섭 결과는 상여금 300퍼센트 삭감하고 무급 순환휴직 돌리고 3교대를 2교대로 전환하
2022년 8월 시야 기록 아래의 글은 제30회 전태일문학상 르포부문 수상작입니다. 도서출판 사회평론 에서 으로 발간 하였습니다. 노조파괴 작전 "노조파괴 시나리오는 전혀 예상하지 못했지만, 그때 집행부는 관행적으로 해 오던 교섭, 회사가 관리하기 좋은 노조의 흐름을 좀 바꿔 내야겠다는 목표와 의지가 있었어요. 우
2022년 8월 시야 기록 *아래의 글은 제30회 전태일문학상 르포부문 수상작입니다. 도서출판 사회평론 에서 으로 발간 하였습니다. 담장을 허무는 이야기 나는 수요일이면 아사히비정규직지회 (이하 '아사히지회')투쟁문화제를 찾아간다. 아사히지회는 구미공단 4단지에 위치한 아사히글라스 에서 사내 하청 비정규직 노동자